11월의 마지막 날인 내일은 한겨울 같은 추위가 찾아옵니다. <br /> <br />대부분 지역에 한파 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밤사이 기온이 큰폭으로 떨어질 것으로 보이는데요. <br /> <br />서울 아침 기온이 -7도, 대관령 -12도, 대전 -5도, 대구 -3도까지 떨어지는 등 오늘보다 15도 이상 낮아지겠고, 여기에 찬 바람이 더해지며 체감 추위는 이보다 더 심하겠습니다. <br /> <br />한낮에도 서울 기온이 -3도, 대전 0도, 광주 1도, 부산 5도에 머무는 등 오늘보다 10도 안팎 낮아 꽤 춥겠습니다. <br /> <br />추위 속에 전북 서부와 제주 산간에 많은 곳은 7cm 이상, 충남과 전남 서부에는 1~3cm의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고, <br /> <br />경기 서해안과 충청, 전북 내륙에도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습니다. <br /> <br />날이 추워지면 유연성이 떨어지고, 이에 따라 낙상사고가 발생할 가능성도 높아지는데요. <br /> <br />여기에 서해안에는 내린 눈이 얼면서 빙판이 생길 가능성도 높습니다. <br /> <br />이럴 때 주머니에 손을 넣으면 넘어지기 쉽기 때문에 장갑을 착용하는 것이 좋고요, <br /> <br />굽이 낮은 신발을 신는 것이 좋습니다. <br /> <br />또 보폭을 좁게 걷는 것도 낙상 사고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<br /> <br />날씨 포커스였습니다.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8_202211291843276479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